자가 사랑을 느끼고 길을 빼앗기는 은 어떤것이 있을까?

첫째, 섹시..요즘시대에 가장 많이 강조되는 스타일. 남자를 안절부절 못하게 한다.
둘째, 큐티..한국 남성들 혹은 동양 남성들에게 절대 효과있는 스테디 셀러같은 스타일이다.
셋째, 청순..한국 남자들에게 있어 순수한 사랑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절대내공..
넷째, 여성스러움..그녀에게 빠져들어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강렬한 욕구를 일으킴.
다섯째.지적스타일..남성으로 하여금 당신을 고귀하게 느끼게 하거나 혹은 정복하고 싶게끔 하는 묘한 섹시함을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쉽게 만들어 내기 어려운 맨탈mental적 스타일...

대한민국 남성들 어떤 여성패션에 사로잡힐까?


청순!. 한국남성들 중에 청순한 여자스타일 싫다할 사람은 거의 없다. 아마 모든 한국남성들의 로망 아닐까?..첫사랑의 순수함과 설레임..그런 느낌을 주는 것이 아마 청순스타일의 영원한 매력인것 같다..


섹시!.요즘시대에 가장 많이 강조되는 스타일이다..그래서 가끔은 무분별한 섹시함을 흘리고 다니는 여성들 때문에 가끔은 눈을 돌리게 되지만 역시 피끓는 남성들을 매혹하는 가장 강력한 스타일이다.

 

큐티!..음.역시 동양의 여성들에게는 큐티를 빼놓을 수 없겠다. 귀여움..애교..이런 것들로 무장한 여동생(?^^)이 옵~빠~~하며 다가온다면 웬만큼 싫지 않고는 외면하기 힘들다..그러다보면 귀여워서 정이 들고..사랑에도 빠지게되는 마력의 동양적 스타일..


페민!.. 가장 정의 하기 힘든 스타일이지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최강의 매력!..과연 남성은 그녀의 어디에서 여성스러움을 느낄까?. 섹시함처럼 자극적이진 않지만 그의 눈길을 늘 붙들어두고 싶다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스타일...


지적!.. 혹자는 럭셔리와도 매치하지만 글쎄..그보다 엘레강스(요즘에는 접하기 어려운 단어가 되버린 것 같지만)와 더 잘 매치되는 듯..이 스타일은 멘탈에서 나오는 힘이 강하지만..그렇다고 스타일링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매력 발산은 어려울 수도..


자..그럼..도대체 어떻게 연출해야 되나?

포인트가 있을까?..

당근..

그러나..지나침은 언제나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항상 염두에 두자.. 


청순~..지나치면 지루하다.

섹시~..과도하면 값싸진다.

큐티~..넘쳐나면 짜증나고, 매력 떨어진다.

페민~..지나쳐도 크게 나쁘지 않다.

지적~..강력하면 접근하기 어렵다. 


 

순함. 깨끗함에 포인트가 있다. 청순이란 단어 자체가 깨끗하고 순수함을 뜻하니..티 없이 맑은 피부와 남자를 모를 것 같은 눈빛과 말투. 다소곳 함, 긴 생머리 등이 대명사라 하겠다. 그렇지만 패션스타일 연출에 초점을 맞춰보기로 한다.


먼저 청순함은 깨끗한 인상이 생명이다. 파스텔 톤, 핑크파스텔이나 밝은색 계열의 상.하의가 추천된다. 특히, 봄에는 가벼운 나들이 느낌을 주는 밝은색 원피스를 입어보자. 청순함의 고전이 된 최고의 연출이다.
아마 CF 등에서 많이 봤을거다..
(레모*, 아카시*껌 등 광고 등..)

 

또 하나, 가로로 된 스트라이프 티. 특히 흰색 바탕에 검은 스트라이프는 시크한 깔끔한 인상을 준다


 

 

   
 

부단한 노력    

섹시함은 아마 여성으로서 가장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스타일링..

일단은 탄탄한 탄력있는 몸매와 각선미. 잘록한 허리. 적당히 테닝된 피부, 그리고 당당한 눈빛과 행동. 그리고 볼륨감..우~~...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러나 역시, 연출의 포인트는 있으니 지레 포기하지 말자.


첫째, 어깨, 혹은 가슴선을 살짝 노출하라.
고급스런 섹시함의 연출이 될 것이다. 몸매를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연출이 가능하며 남자를 설레게 한다. 직접적인 섹시어필보다 왠지 은근한 매력을 발산하는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고급스런 섹시함을 연출할때 추천..


둘째, 허리를 드러내라

짧은 탱크탑에 허리를 드러내는 배꼽티는 여름에 연출해 볼 수 있는 훌륭한 섹시연출. 탱크탑은 흰색, 노란색 계열이 어필이 강하고 이때 포인트는 여성 언더웨어에 주로 쓰이는 색상을 고른다면 멋진 선택이 될 듯..

 

 

 

 

노출의 계절 섹시함 연출에는 탄력있는 피부와 태닝된 피부가 필수..
몸매도 이쁘고 각선미도 좋은데 탄력 없이 하얀 피부는 왠지 푸석푸석한 느낌을 준다. 이때는 허리라인 노출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어깨와 가슴선 노출쪽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피부가 유달리 희다면 밝은 톤의 옷을 입어 전체적으로 화사한 밝은 느낌을 주는 것이 푸석푸석한 느낌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셋째,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라..
 

모두가 아는 예기자 섹시연출의 고전이다. 이때 포인트는 구두..다리를 늘씬하게 보이고자 한다면 끈형태로 된 힐을 신어보자...흰색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검은색은 시크한 느낌을 준다.

진짜 섹시하고자 한다면 레드 하이힐을 신어보자!..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빨간 구두는 정말이지 강렬한 섹시어필을 가지고 있다..미니스커트에 이거 하나면 섹시연출은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너무 자극적이니 한번 더 생각해보길..

사랑하는 그를 유혹하고 싶은날 신어보자..


혹..청바지에 레드힐을 신고 다니는 여성분들이 있다. 레드힐과 전혀 매치되지 않으며 다소 보기싫은 패션에 속하므로 절대 금물.. 레드힐은 스커트에만 받쳐 입는 센스는 필수..!..

 




▶ 큐티..페민..지적 스타일은 다음시즌에서 계속 됩니다.

Posted by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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